- 추화정, 오늘(5일) 설특집 라디오 '가는 길 오는 길' 스페셜 DJ 출격
- 입력 2019. 02.05. 09:51:4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추화정이 ‘가는 길 오는길’ 스페셜 DJ로 나선다.
소속사 아이컨텍컴퍼니 측에 따르면 추화정은 오늘(5일) 오후 10시 WBS원음방송 2019 설특집 생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가는 길 오는 길 신청곡을 받습니다(이하 ‘가는 길 오는 길’)’의 스페셜 DJ로 출연한다.
이날 추화정은 차분하면서도 감미로운 보이스와 특유의 발랄함으로 귀성길의 피로가 쌓인 청취자들에게 달콤한 휴식 같은 방송을 선물할 예정이다.
데뷔 후 처음으로 DJ에 도전하는 추화정은 “설날에 라디오를 진행하게 돼 너무 영광이다. 라디오 DJ를 처음 맡아 떨리지만 열심히 하겠다”며 “내 목소리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가는 길 오는 길’ 설특집은 시간대별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그에 맞는 아티스트를 DJ로 선정, 최신 가요부터 2000년대 가요, 50~60년대 옛 가요, 7080 추억의 가요까지 세대와 연령을 아우르는 구성으로 청취자들의 귀를 즐겁게 할 계획이다.
추화정이 DJ로 나서는 ‘가는 길 오는 길’은 오늘 오후 10시 WBS원음방송(89.7MHz)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