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아야 사랑한다"…지성♥이보영, 두 아이 부모 됐다
- 입력 2019. 02.05. 15:30:19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지성 이보영 부부가 설날 둘째를 득남했다.
지성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곽보아 드디어 보아가 태어났어요. 환영한다 보아야 건강하자!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갓 태어난 아기의 발이 담겨있다.
앞서 지성, 이보영 부부는 지난해 8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지성과 이보영은 지난 2013년 결혼했다. 결혼 2년 만인 2015년 첫 아이를 득녀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지성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