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김초밥, 경력 30여 년의 맛 "바다에서 나온 것 같은 상쾌한 맛"
입력 2019. 02.06. 10:24:04
[더셀럽 전지예 기자] ‘생활의 달인’ 김초밥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김초밥에 대한 정보를 전했다.

이날 김초밥 달인은 경력 33년의 김주인 씨다.

그는 서울 용산구 이촌로 303 ‘수락’을 운영 중이며 우동과 함께 김초밥을 선보였다.

속재료는 소박하지만 맛의 내공은 정말 대단하다.

식당을 방문한 사람들은 “김이 바로 바다에서 나온 것 같은 상쾌한 맛이 있다”라며 감탄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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