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탐정 리턴즈’, 내용에 관심 급증…갑자기 왜?
- 입력 2019. 02.06. 13:08:5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영화 ‘탐정 리턴즈’ 내용에 대해 관심이 급증했다.
6일 오후 케이블 채널 OCN에서는 영화 ‘탐정: 리턴즈’를 방영한다.
역대급 미제 사건을 해결한 추리 콤비, 셜록 덕후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과 광역수사대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은 대한민국 최초 탐정사무소를 개업하고 전직 사이버 수사대 에이스 ‘여치’(이광수)까지 영입한다.
하지만 기다리는 사건은 들어오지 않고 결국 경찰서까지 찾아가 몰래 영업을 뛰게 된다.
기다림 끝에 찾아온 첫 의뢰인이 제안한 성공보수는 5천만 원이다. 과연 이들은 사건을 파헤칠 수 있을까.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