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갑자기 관심 폭발하는 이유는?
- 입력 2019. 02.06. 15:01:3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6일 KBS1에서는 오후 1시 50분부터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을 방영했다.
35살의 나이에 안보국 댓글요원으로 임시 취업한 ‘장영실’(강예원)은 정리해고 1순위에 놓인다.
이러한 가운데 국가안보국 예산이 보이스피싱에 털리는 사건이 발생하고 자신의 실수로 벌어진 사건을 조심스레 은폐시키고 싶던 박차장은 비밀리에 영실을 보이스피싱 조직에 잠입시킨다.
그러나 그곳에서 잠복근무하는 경찰청 형사 ‘나정안’(한채아)를 만나게 되고 펼쳐지는 이야기이다.
한편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은 지난 2017년 개봉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