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트 VS.] ‘음원 사재기 의혹’ 우디, 엠씨더맥스·이소라 누르고 1위
- 입력 2019. 02.07. 09:03:12
- [더셀럽 이상지 기자] 가수 우디가 음원 사재기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음원 차트 1위를 이어가고 있어 주목된다.
7일 오전 8시 30분 기준 우디의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지니 엠넷 소리바다 올레뮤직 등 5개 차트에서 정상에 올랐다. 해당 곡은 지난달 23일 발매 직후 16일째 차트 최정상을 지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엠씨더맥스 이소라 등 쟁쟁한 가수들을 제친 결과라 더욱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사재기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우디는 지난 2011년 보이그룹 엔트레인(N-Train)으로 가요계 첫 발을 내딛은 데뷔 8년차 아티스트로 현재는 인디안레이블 소속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디안레이블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