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극한직업’, 설 연휴 525만 동원… 천만 영화 등극
- 입력 2019. 02.07. 09:06:4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극한직업’이 1천만 영화에 등극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6일 영화 ‘극한직업’은 전국 1834개의 스크린에서 9920번 상영돼 하루 관객 113만 1502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관객 수는 1천 52만 9848명.
이로써 ‘극한직업’은 설 연휴의 시작인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매일 100만 명 전후의 관객을 극장가로 이끌어 5일간 525만 7243명의 모았다. 기존 역대 설 연휴 최다 관객 보유작인 ‘검사외전’의 478만 9288명을 제쳐 설 연휴 최다 누적 관객 수 1위 기록까지 추가하게 됐다.
이어 박스오피스 2위는 ‘알리타: 배틀 엔젤’이 하루 관객 28만 2201명을 모았다. 3위는 ‘뺑반’이 14만 8120명, 4위는 11만 7840명을 기록한 ‘드래곤 길들이기3’가 차지했다. ‘극장판 헬로카봇: 옴파로스 섬의 비밀’은 5만 4316명을 동원, 5위에 머물렀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