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이현 “방탄소년단 진·지민, 케이크 들고 축하하러 와” 친분 언급 ‘눈길’
입력 2019. 02.07. 13:22:08
[더셀럽 전지예 기자] ‘정오의 희망곡’ 이현이 방탄소년단과 친분을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가수 이현이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방탄소년단과 같은 소속사라 하더라. 지민 진에게 언제 축하받았냐”라며 운을 뗐다.

이현은 “1년 정도 전이다. 제가 컴백 해서 타 방송사에 촬영이 있었다. 그날 케이크 들고 축하하러 왔더라”라며 훈훈한 우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라디오스타에 나가서 얘기하면서 기사가 많이 났다. 사실 저랑 방탄소년단이 음악적 간격도 넓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다”라며 “그 친구들 데뷔했을 때 저는 군대에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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