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캐쳐 시연, 컴백 앞두고 학교 폭력 루머 휩싸여 “사실 아냐” [공식]
- 입력 2019. 02.07. 13:47:27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걸그룹 드림캐쳐 시연이 학교 폭력 루머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드림캐쳐 시연의 학교 폭력 루머가 퍼졌다. 이에 드림캐쳐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4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현재 온라인에서 유포되고 있는 시연의 학교 폭력 루머는 사실이 아님을 확실히 말씀드린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번 루머 사건을 수사기관에 의뢰해 사실관계를 철저히 가릴 것임을 약속드린다”라고 강경 대응할 방침을 주장했다.
드림캐쳐는 시연의 루머 논란에도 불구하고 오는 13일 네 번째 미니앨범 ‘The End of Nightmare’를 발매하고 컴백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공식 SNS 채널에 네 번째 미니앨범 불안정(Instability) 버전 개인 티저 이미지를 게재해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했다.
한편 드림캐쳐는 국내 컴백 이후 일본과 싱가포르,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5개국을 순회하는 아시아 투어를 개최하고 팬들과 가까이에서 만날 예정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