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 “방탄소년단이 신곡 홍보? 내가 압박한 것 아냐” (정오의 희망곡)
입력 2019. 02.07. 13:56:44
[더셀럽 전지예 기자] ‘정오의 희망곡’ 이현이 방탄소년단과의 우정을 드러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가수 이현이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방탄소년단이 신곡 홍보를 해주더라”라고 언급했다.

그러자 이현은 “압박 안 했다. 많은 분들이 물어보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신영은 “방탄소년단이 팬일 수 있다. 끈끈하더라”라며 우정을 칭찬했다.

이후 이현은 “방탄소년단과 다 친한 데 좀 어려운 친구가 있을 뿐이다. 슈가가 연습생 때부터 스웨그가 있었다. 그 때부터 좀 어려웠다”라며 웃어보였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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