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의 데이트’ 민서 “폴킴과 연락해…정말 좋은 사람”
입력 2019. 02.07. 14:29:57
[더셀럽 전지예 기자] ‘두시의 데이트’ 가수 민서가 폴킴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가수 민서와 유니크 우즈가 출연했다.

이날 지석진은 “폴킴씨랑 어떻게 알게 됐냐”라며 궁금해했다.

민서는 “처음에 알게 된 건 회사를 통해서 알았다. 윤 사장님이 다리를 놓으신 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지석진이 “같이 2cm를 작업한 에피소드가 있냐”고 묻자 민서는 “앨범을 만들면서 가장 먼저 작업한 곡이다. 그런데 너무 잘 됐다. 오빠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민서는 “이 곡이 2017년에 만든 곡이다. 하반기에 만들었으니까 꽤 됐다”라고 회상했다.

마지막으로 민서는 “연락처도 서로 있다. 번호도 안 바뀌어 있다. 연락을 받아주시더라. 연락도 하고 라이브 영상 찍을 때 만나서 같이 했다. 정말 좋은 사람이다”라며 칭찬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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