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와이엇, “8개월 만에 앨범…역시나 긴장돼”
입력 2019. 02.07. 15:17:06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온앤오프 와이엇이 8개월 만에 신곡을 들고 나온 소회를 밝혔다.

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보이그룹 온앤오프(ONF)의 미니 3집 앨범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온앤오프는 세 번째 미니앨범 의 타이틀곡 사랑하게 될거야(We Must Love)’ 무대로 쇼케이스 포문을 열었다.

‘사랑하게 될거야’는 기존 EDM 영역에서 벗어나 하나의 장르에 머물지 않고 곡의 스토리를 느낄 수 있게 구성한 곡으로 future base 기반의 트랙으로 전개되다가 2절에서 rock적인 요소가 가미돼 색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이날 온앤오프 멤버들은 쇼케이스를 통해 처음으로 신곡을 공개하는만큼 칼 군무를 맞춰 보였다.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뒤 와이엇은 “8개월 만에 앨범을 들고 나오는 만큼 긴장이 된다”라고 말문을 열며 “지난 앨범 나왔을때를 생각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무대를 하려 노력중이다”라고 세 번째 미니앨범을 들고 나온 소회를 밝혔다. 이어 이션은 “오늘 6시면 저희 노래가 공개되는데 노래를 들으시면 ‘저희를 사랑하게 될거야’”라고 귀엽게 타이틀곡을 홍보했다.

한편 온앤오프의 미니 3집 앨범 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W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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