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성, 첫 단독 팬미팅 1분 만에 전석 매진 ‘성공적 솔로 행보’
입력 2019. 02.09. 13:24:58
[더셀럽 이상지 기자] 가수 윤지성이 첫 단독 팬미팅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오는 2월 23~24일 양일간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윤지성의 첫 번째 국내 단독 팬미팅 '2019 윤지성 1st FAN MEETING : Aside in Seoul'이 개최되는 가운데, 8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1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이번 팬미팅은 윤지성이 솔로 가수로서 첫발을 내딛는 공식적인 자리인 만큼 팬들의 티켓팅 전쟁이 치열했다.

소속사 측은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윤지성의 첫 단독 팬미팅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라며 "많은 성원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양한 콘텐츠로 팬분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윤지성은 4일간 열린 2019 워너원 파이널 콘서트 'Therefore'를 마치고, 약 1년 6개월 간의 공식적인 그룹 활동을 마무리했다. 오는 20일 첫 솔로앨범 'Aside'를 발표하고 활동을 이어나간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L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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