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에디션’ 김재환 “박지훈에 부러운 점? 워너원 콘서트 끝나고 생겨”
입력 2019. 02.09. 19:43:29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박지훈의 첫 번째 팬미팅 '퍼스트 에디션'에 게스트로 깜짝 등장한 김재환이 박지훈에게 부러운 점을 밝혔다.

9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는 박지훈의 첫 번째 팬미팅 ‘2019 ASIA FAN MEETING IN SEOUL(이하 ’퍼스트 에디션’)이 개최됐다.

이날 박지훈이 2부의 오프닝 무대를 끝내고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워너원으로 함께 활동했던 배진영 윤지성 김재환이 깜짝 등장했다.

MC를 맡은 박경림은 “지훈 씨가 가진 게 되게 많잖아요. 재능을 많이 가진 것 중에 뭘 가지고 싶나요”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김재환은 “사실 같이 활동할 때 갖고 싶은 게 많았다. 애교도 있고 잘생겼고 그런데 요새 마지막 콘서트를 마치고 갖고 싶은 게 생겼다”라고 말하며 "복근"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는 “뭔가 보여주겠다하는 마음이 보여서 너무 멋있었다. 사실 저도 헬스장 다니면서 같이 했다. 그런데 나는 지금 은 때가 아니다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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