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기’ 옹성우, 태국 팬미팅 티켓 오픈 4600석 전석 매진
입력 2019. 02.11. 09:25:40
[더셀럽 이상지 기자] 가수 옹성우가 첫 아시아 단독 팬미팅 투어 티켓을 전석 매진시키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내달 16일 태국 방콕 썬더돔(Thunder Dome)에서 개최되는 옹성우의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옹성우 1st 팬미팅 투어<이터니티>(ONG SEONG WU 1st Fanmeeting Tour )’는 지난 9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서버가 다운되며 약 4600여 석의 좌석이 전석 매진됐다. 또한 이번 팬미팅 투어가 트위터 월드 와이드 트렌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앞서 공개된 옹성우의 팬미팅 투어의 부제 ‘이터니티(Eternity)’는 흐르는 시간 속에서도 옹성우와 팬들의 변하지 않는 영원의 순간을 의미한다. 이번 팬미팅은 다양한 이벤트를 포함하여 다채로운 볼거리와 무대가 마련됐다. 오는 3월 태국에 이어 말레이시아, 4월 싱가포르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옹성우 개인 SNS 개설에 이어 7일 공식 팬카페를 오픈하며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판타지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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