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2019 그래미 어워드’ 시상자로 참석…오늘(11일) 엠넷 생중계
입력 2019. 02.11. 09:40:22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방탄소년단이 시상자로 참석하는 ‘제 61회 그래미 어워드’가 엠넷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제 61회 그래미 어워드’는 많은 세계적 가수들이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참석을 확정해 화제가 됐다.

특히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최초 시상자로 함께 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시상식에서 시상자로 참석하기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2000년부터 19년 연속 그래미 어워드를 생중계해 온 엠넷은 올해도 배철수, 임진모, 태인영의 진행으로 세계적인 팝스타들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긴장감 넘치는 현장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올해의 앨범’,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등 8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 된 켄드릭 라마와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등 7개 부문 후보에 오른 드레이크가 각각 어떤 상을 거머쥘 것인지 전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상황이다.

긴장감 넘치는 수상의 순간 외에도 카밀라 카베요, 카디비, 숀 멘데스, 레이디 가가 등 톱 아티스트들의 개성 만점 퍼포먼스는 물론, 레드 핫 칠리 페퍼스와 포스트 말론, 두아 리파와 세인트 빈센트의 콜라보 무대 역시 눈 뗄 수 없는 즐거움을 예고한다.

‘제61회 그래미 어워드’의 생생한 현장은 한국 시간으로 오늘(11일) 오전 9시 50분 엠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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