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유리, '마카오·방콕→타이베이·도쿄' 첫 단독 팬투어
- 입력 2019. 02.11. 10:03:03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시작했다.
유리는 지난 9일 오후 8시(현지시간) 마카오와 다음날 오후 5시 방콕에서 연이어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공연을 펼쳤다.
이번 팬미팅의 이름은 'YURI 1st Fanmeeting Tour 'INTO YURI''로 여행을 톤셉트로 했다. 특히 유리는 팬미팅을 통해 토크, 게임, 노래, 댄스 등 그만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팬들과 더욱 친밀하게 소통에 나섰다.
특히 유리는 지난 10월 발표한 첫 솔로 앨범 'The First Scene'(더 퍼스트 신)의 타이틀 곡 '빠져가(Into You)'와 수록곡 '꿈(Illusion)', 'Butterfly'(버터플라이) 등은 물론 소녀시대의 히트곡 메들리를 선사,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 현지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한편 유리는 내달 15일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개막하는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에서 꿈을 찾아 방황하는 대학생 콘스탄스 역을 맡아 데뷔 후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