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그래미 어워드’ 방탄소년단, 시상 참석 소감 “다시 돌아올 것”
입력 2019. 02.11. 13:34:20
[더셀럽 전지예 기자] ‘2019 그래미 어워드’ 방탄소년단이 시상자로 참석한 소감을 전했다.

11일 오전 생중계된 Mnet ‘2019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방탄소년단이 시상자로 참석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베스트 R&B 앨범의 시상자로 등장해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블랙 수트 차림의 방탄소년단은 “한국에서 자라면서 이 무대에 서는 날을 꿈꿔왔다. 다시 돌아오겠다”라고 밝히며 시상을 진행했다.

멤버들은 앞서 레드카펫 인터뷰에서 어떤 부분을 시상하는지에 대해 “비밀이다. 시상은 처음이다. 게다가 그래미라니 굉장히 긴장된다”라며 “(멤버들이) 함께면 할 수 있을 것 같다.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이 시상한 베스트 R&B 앨범 부문의 주인공은 H.E.R.가 차지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엠넷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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