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캐슬’ 김서형 to 오나라, 화려함 걷어낸 반전 공항 뷰티룩
입력 2019. 02.11. 13:46:25
[더셀럽 이상지 기자] 화제의 드라마 ‘SKY 캐슬’의 주인공들이 수수함이 빛나는 뷰티룩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포상휴가차 공항을 찾은 여배우들은 드라마 속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캐슬퀸’이라고 불리던 화려한 분위기 보다는 이들의 평소 취향을 느낄 수 있는 모습으로 등장한 것. 이에 각자의 개성이 돋보였던 5인 5색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모은다.

김서형은 드라마에서 보여주던 올백 헤어스타일이 아닌 한쪽 앞머리를 내린 레이어드 컷 스타일로 걸크러시한 매력을 뽐냈다. 염정아는 웨이브를 넣어 이마를 살짝 드러낸 헤어로 시크한 멋을 내뿜었다.

이태란은 앞머리 없는 C컬 헤어로 극강의 여성미를 드러냈다. ‘단발 여신’ 윤세아는 단정하게 묶은 포니테일로 내추럴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오나라는 화려한 물결 펌이 아닌 내추럴 웨이브로 친근한 옆집 언니 같은 이미지를 연출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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