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케이소울 뮤직 페스티벌’ 장르 불문 음악 대축제…내달 13일 개최
- 입력 2019. 02.11. 14:09:32
- [더셀럽 이상지 기자] 다양한 장르 음악을 선보이는 ‘2019 케이소울 뮤직 페스티벌’이 올 상반기 개최된다.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19 케이소울 뮤직 페스티벌(2019 K-SOUL MUSIC FESTIVAL, 이하 ‘2019 KSMF’)’은 내달 13일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다.
‘2019 KSMF’는 K팝이 글로벌화 되기까지의 원동력이자 발판인 성인가요, 발라드, 포크, 트로트, 재즈 등 다채로운 장르의 화려한 무대를 예고했다. 음악의 다양성에 목말랐던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관심을 모으는 중이다.
이 뿐만 아니라 국내를 넘어 한류를 이끌고 있는 최고의 K팝 스타들의 축전 영상과 풍성한 온라인 이벤트 개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양한 세대와 장르를 대표하는 많은 아티스트들이 참여 의사를 밝혀 올 상반기 가장 기대되는 페스티벌로 부상하고 있다.
무대에 직접 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소리바다 주최 오디션 ‘블루 펄 인 더 케이소울(Blue Pearl in the K-Soul)’은 현재 실력과 끼를 겸비한 지원자들의 참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탄생될 새로운 K팝 스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 시대를 풍미한 최정상급 뮤지션들과 잠재력 있는 아티스트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의 장 ‘2019 KSMF’는 신구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음악과 이색적인 연출이 더해진 전무후무한 무대로 전 세계 음악팬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할 전망이다.
한류 최대 에이전시 YJ파트너스가 총괄 제작을 맡은 ‘2019 KSMF’는 2019년 3월 13일(수)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다. 행사는 SBS funE 채널과 온라인 방송 콘텐츠 셀럽티비(Celuvtv)에서 방송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리바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