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9’ 1차 라인업 공개, 딕펑스부터 윤딴딴까지 ‘풍성’
- 입력 2019. 02.11. 14:21:00
- [더셀럽 이상지 기자] 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9’(이하 ‘그린플러그드 서울’)가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1차 라인업으로는 딕펑스, 잔나비, 로맨틱펀치, 이수현of악동뮤지션, 양다일, 에디킴, 윤딴딴, 프롬, 펀치, 피터팬컴플렉스, 피아, 크라잉넛, 홍대광, 406호 프로젝트, 입술을깨물다 까지 총 15팀이 이름을 올렸다.
10주년답게 라인업 구성에도 의미를 담았다. ‘그린플러그드 서울’과 함께 성장해 온 아티스트부터 최근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신예 아티스트까지 알차게 구성했다. 동시에 장르의 다양성도 놓치지 않았다.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다채로운 라인업과 진정성 있는 환경 콘텐츠 등으로 대한민국 대표 봄날 음악 페스티벌의 명성을 이어왔다.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티켓링크, 네이버예약, 하나티켓을 통해 일반티켓 예매를 오픈 했으며 3월 11일 2차 라인업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 2차 라인업 발표에서는 일부 헤드라이너와 추가 라인업, 그리고 각 팀의 출연날짜가 공개될 예정이다. ‘그린플러그드 서울’의 상세한 정보는 그린플러그드 공식 홈페이지(www.gpsfestival.com)와 SNS(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그린플러그드 서울 2019 조직위원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