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미현, ‘낙원동연가’ 응원무대 ‘출격’…후배가수들과 함께 하는 의리의 무대
입력 2019. 02.11. 15:31:59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가수 백미현이 ‘낙원동연가’ 무대에 오른다.

오는 16일 서울 종로 낭만극장에서 진행되는 ‘낙원동연가’에서는 가수 백미현이 특별 공연에 출연한다.

‘낙원동연가’는 통기타 상설공연으로 매주 토, 일 7080 문화 살리기 일환으로 만들어졌다. 지난해 6월부터 시작된 이 공연은 중년 팬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그동안 해바라기, 전영록, 임지훈, 소리새, 신계행, 이태원, 위일청, 바블껌, 이승훈 등 많은 가수들이 응원 무대에 섰다.

이어 백미현이 세 번째 응원 무대를 펼치게 됐다. 특히 이번 공연은 백미현이 후배들과 함께 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백미현은 “요즘 방송과 공연 무대에서 사라져가는 7080문화가 아쉬운데 그 문화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는 ‘낙원동연가’에 참여하게 돼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고 참여에 앞서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백미현은 자신의 히트곡을 부르며 후배들과 16일 ‘낙원동연가’ 무대에 설 예정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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