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페이스엔터 측, "소속 아티스트 허위사실 유포자 소장 제출" [공식]
입력 2019. 02.11. 16:38:09
[더셀럽 이원선 기자]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를 둘러싼 루머를 유포한 자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11일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소속 아티스트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의 사실을 온라인에 유포하고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한 한 네티즌에 대해 서울 강남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 정식으로 고소장을 제출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허위 사실을 무분별하게 유포하는 행위 역시 적극적인 모니터링에 나설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에는 드림캐쳐와 '믹스나인' 출신 우진영이 소속돼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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