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오늘(12일) 올해 첫 자작곡 ‘콜드’ 발매…3개월 만에 신곡
입력 2019. 02.12. 09:24:45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세븐(SE7EN)이 새로운 자작곡으로 돌아왔다.

세븐은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콜드(COLD)’를 발매한다.

‘콜드’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싱글 ‘스케어드(SCARED)’ 이후 세븐이 약 3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곡으로, 차갑게 버림받은 사랑의 절규를 세븐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R&B 장르의 곡이다.

특히 세븐은 이번 앨범도 직접 자신 만의 색을 넣어 작사와 작곡을 맡았으며  크리스 브라운, 아리아나 그란데, 엑소 등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Tha Aristocrats와 이전 싱글 ‘스케어드’에 이어 또 한 번 호흡을 맞추며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아울러 그는 보컬과 감정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R&B 특유의 화려한 화성 코러스를 제외한 미니멀한 보컬 트랙 구성으로, 곡이 지닌 감성을 더 또렷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세븐은 2019년 첫 싱글 ‘콜드(COLD)’를 시작으로, 올 한 해에도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일레븐나인, 스타이엔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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