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김하온 “광고 촬영 이후 부모님이 이토록 부유한 날 없었다고 해” 뿌듯
- 입력 2019. 02.12. 13:47:22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최파타’ 김하온이 광고 촬영 후 비하인드를 전했다.
SBS '최파타'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가수 민서와 김하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광고도 찍고 그랬다”며 김하온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김하온은 “‘고등래퍼’로 이렇게 잘 될 줄 몰랐다. 부모님께서 이토록 부유한 날이 없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최화정은 “올해 딱 스무살 됐다. 뭐가 제일 좋냐”라고 물었다.
김하온은 “원하는 때 원하는 장소에 가는 게 좋다. 예전에는 찜질방 PC방 늦게까지 못 갔다”라고 답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