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김수찬, 신인답지 않은 능숙한 제스처로 ‘사랑의 해결사’ 열창
입력 2019. 02.12. 18:05:07
[더셀럽 이원선 기자] 젊은 트로트 가수 김수찬이 ‘더쇼’에 출격했다.

12일 방송된 SBS플러스 ‘더쇼’에서 CLC와 노태현, 우디가 1위 후보로 거론된 가운데 가수 김수찬이 ‘사랑의 해결사’ 무대를 펼쳤다.

‘사랑의 해결사’는 강렬한 기타 사운드와 신디사이저가 접목된 신나는 하우스 리듬의 트로트 댄스곡으로, 모모랜드 연우가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김수찬은 블랙톤 의상에 강렬한 레오파트 롱재킷을 걸쳐 트로트 황제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김수찬은 신인답지 않게 능숙한 표정과 손짓으로 화려한 무대 매너를 보여줬다.

한편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된 ‘더쇼’에서는 김수찬을 비롯해 ATEEZ, CLC, G-MOST, MustB, VERIVERY, 네온펀치, 노태현, 사우스클럽, 온앤오프, 우디, 일급비밀, 임팩트, 체리블렛, 코요태, 페이버릿이 무대를 꾸몄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플러스 더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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