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뷔, ‘그래미 어워드’도 놀라게 한 눈부신 미모
- 입력 2019. 02.13. 09:43:29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한 가운데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방탄소년단은 ‘제 61회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 LA에 머물렀다.
이날 방탄소년단 뷔는 숙소에 머물며 식사하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게재했다.
영상 속 뷔는 편안한 홈웨어를 입은 채 휴식을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민트색 계열의 머리와 홈웨어의 조화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그는 자신이 먹고 있는 스테이크를 보여주면서 아침 식사임을 밝혀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방탄소년단 뷔는 지난달 30일 발표한 자작곡 ‘풍경’을 공개했다. 이 곡은 공개 열흘 만에 사운드 클라우드 최단 기간 기록으로 8천만 스트리밍에 도달하는 기록을 세웠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방탄소년단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