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여유만만' 전문가 "반복되는 부종, 살 찌는 체질로 변할 가능성 있어"
입력 2019. 02.13. 10:01:03
[더셀럽 최정은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부종에 관해 설명했다.

13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부기 잡는 비법에 관해 다뤘다.

권길영 가정의학과 교수는 부기에 관해"의학적으로 부종이라고 한다"며 "세포와 세포 사아에 수분이 과다하게 쌓여 세포 내 외의 수분 분포 비율이 불균형해지면서 발생하는 증상"이라고 설명했다.

김명동 한의학 박사는 "짜고 자극적인 음식 섭취는 심장에 부담을 주고 전해질에 이상이 발생하게 한다"며 "부기가 있을 때는 과도한 물 섭취를 줄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반복되는 부종은 부종은 세포 사이에 있던 노폐물이 림프관으로 배출되지 못해 발생하는 것"이라며 "기초대사량 저하고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또 "손가락으로 20초 정도 살을 눌렀다 떼었을 때 자국이 10초 이상 남으면 병원 검사가 필요하다"고 부종 자가진단법에 관해 전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