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후의 품격 미리보기] 신성록, 장나라 향한 강한 집착→기습 키스 “죽을 때까지 내 여자로 살아”
- 입력 2019. 02.13. 10:51:1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황후의 품격’ 신성록이 장나라를 향해 광기 어린 집착을 드러낸다.
SBS '황후의 품격'
13일 오후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오써니(장나라)와 천우빈(최진혁)이 궁지에 몰리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에 따르면 천우빈의 정체를 알게 된 이혁(신성록)은 “이 새끼 죽여”라며 분노한다.
이어 태후 강씨(신은경)는 오써니의 따귀를 때리며 “당장 오써니를 감옥에 가둬”라고 명령한다.
오써니의 편으로 돌아선 민유라(이엘리야)는 “앞으로 내 앞에서 황후마마 뒷담 까는 것들 나한테 걸리면 국물도 없어”라며 궁인들에게 엄포를 놓는다.
이후 오써니는 이혁을 향해 “끝까지 비겁하게 외면하는 거야”라고 외치고 이 말을 들은 이혁은 “하나씩 얘기해봅시다”라며 위협한다.
그런가 하면 청금도 사군자(김수미)가 태후 강씨를 찾아오고 태후 강씨는 “이 천지분간을 못하는 늙은이구만”이라며 비아냥거린다.
하지만 사군자의 모습을 본 태후 강씨는 황급히 뒤로 숨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궁금증을 높인다.
마지막으로 이혁은 “우린 법적으로 아직 부부야. 아무 것도 하지 마. 오써니. 죽을 때까지 내 여자로 살아”라며 키스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