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캐슬' 포상휴가 마지막날"…오나라, 아침에도 美친 비주얼
입력 2019. 02.13. 11:22:10
[더셀럽 박수정 기자]배우 오나라가 포상휴가가 끝나는 것을 아쉬워했다.

13일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 아름답던 조식을 한번밖에 못먹다니..푸켓은 잠이 정말 잘오는곳. 오늘..푸켓에서의 마지막 날을 알차게 즐기고 돌아갈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푸켓에서 조식을 먹으러 나온 오나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캐주얼한 옷차림의 오나라의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밝은 미소와 빛을 밝히는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오나라는 최근 종영한 JTBC 금토드라마 'SKY캐슬'에서 진진희 역으로 맡아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오나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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