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측, "SF9 주호 허리부상…2월 새 앨범 활동은 불참" [공식]
입력 2019. 02.13. 13:52:59
[더셀럽 이원선 기자] 보이그룹 SF9 주호가 허리부상으로 인해 새 앨범 활동에 불참하게 됐다.

13일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SF9 주호가 허리 부상을 당해 2월 발매될 새 앨범 활동에 불참하게 됐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주호는 예전부터 치료해 온 허리 통증이 최근 신곡 연습 등 앨범 준비 과정에서 심해져 정밀 검진을 받았고, 무리한 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향후 약 3주간의 안정과 집중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을 들었다"라고 주호의 현재 상태를 말했다.

그러면서 "주호 본인의 활동 의지는 강했으나 군무를 소화하기에 무리가 있다는 의사의 최종 판단에 따라 아티스트와 논의 끝에 결국 새 앨범 활동은 쉬기로 결정했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SF9은 오는 20일 미니 6집 앨범 '나르키소스'로 가요계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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