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성형 의혹 일축 “안병증 완치…사진 과도하게 잘 나와”
입력 2019. 02.13. 14:22:39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성형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13일 오후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안녕하세요~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제가 오래 앓아왔던 갑상선 항진증의 합병증인 안병증을 불과 얼마 전에 최종적으로 완치했어요. 예전의 눈을 찾은 기쁨에 잘 나온 사진을 여럿 올렸는데 사진이 과도하게(?) 잘 나오는 바람에 많은 분들께 성형의혹을 드린 게 아닌가 생각이 되어요. #갤노트9 카메라 짱 ㅋㅋㅋ 결론은 #성형 안 했구요. 예전의 눈을 되찾았고, 저는 여전한 #셀기꾼이며 #다이어트는 계속 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서유리는 “앞으로도 응원 부탁드립니다. 좋은 소식으로 만나뵙길 고대해요!”라고 당부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완치 축하드려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고생하셨어요 파이팅” 등 응원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서유리는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 사진으로 성형수술 의혹에 휩싸였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그동안과는 다소 달라진 외모로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서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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