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러데이 초희, “생일보다 컴백이 중요, 시온언니가 노래 불러줘”
입력 2019. 02.13. 14:49:46
[더셀럽 이상지 기자] 걸그룹 세러데이(시온, 선하, 하늘, 초희, 주연, 유키, 아연)의 초희가 생일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세러데이의 2번째 싱글 ‘팔로우 세러데이(Follow SATURDA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생희를 맞은 초희는 “팀에서 리더이다 보니 생일 보다는 컴백이 중요했다”며 “씻고 머리를 말리고 있는데 시온언니가 노래를 불러주더라. 멤버들이 한두명 와서 생일 축하노래를 불러줬다. 드라이기와 함께했던 생일 파티였다”고 말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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