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시의 데이트’ 체리블렛 지원 “데뷔 후 하고 싶었던 일? ‘인기가요’ 샌드위치 먹기”
- 입력 2019. 02.13. 15:17:2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두시의 데이트' 체리블렛이 데뷔 후 하고 싶었던 일에 대해 전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에서는 신인 그룹 체리블렛이 출연했다.
이날 지원은 “인기가요 샌드위치를 먹고 싶었다. 되게 핫하니까 먹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코코로는 “음악방송을 제일 하고 싶었다. 무대 처음 섰을 때 떨리고 긴장했다. 그런데 너무 재미있고 행복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레미와 린린은 “저는 팬사인회를 하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채린은 “팬미팅이나 팬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는 것들을 하고 싶었다”라고 언급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