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갈하이' 측 "'음주음전' 적발 김병옥, 촬영 완료된 8회 이후 하차"[전문]
입력 2019. 02.13. 18:00:56
[더셀럽 박수정 기자]JTBC ‘리갈하이’ 측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배우 김병옥의 하차를 결정했다.

13일 ‘리갈하이’ 측은 “‘리갈하이' 제작진은 배우 김병옥씨의 음주운전 적발 건과 관련하여 배우 측과 진중한 논의를 나눈 끝에 프로그램 하차를 결정하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해당 배우가 맡은 극 중 배역의 중요도를 고려해 이미 촬영이 완료된 8회 이후, 적절한 시점에 극의 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하차하는 방향을 고려 중이다”고 향후 편집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끝으로 “시청자 여러분에게 불편을 끼친 점 깊은 양해의 말씀 드리며 끝까지 좋은 드라마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하 ‘리갈하이’ 측 공식입장 전문

JTBC 금토드라마 '리갈하이' 배우 김병옥씨 출연 건 관련 제작진 입장입니다.

‘리갈하이' 제작진은 배우 김병옥씨의 음주운전 적발 건과 관련하여 배우 측과 진중한 논의를 나눈 끝에 프로그램 하차를 결정하였습니다. 다만 해당 배우가 맡은 극 중 배역의 중요도를 고려해 이미 촬영이 완료된 8회 이후, 적절한 시점에 극의 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하차하는 방향을 고려 중입니다. 시청자 여러분에게 불편을 끼친 점 깊은 양해의 말씀 드리며 끝까지 좋은 드라마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