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승준의 쿨까당', 미세 플라스틱 문제 집중 조명
- 입력 2019. 02.13. 19:10:32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오늘(13일) 방송하는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미세 플라스틱에 대해 긴급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방송에는 국제 환경보호 단체인 그린피스 소속 김미경 플라스틱 캠페인 팀장, 인하대 해양과학과 김태원 교수, 환경 모범 국가 독일에서 온 다니엘 린데만이 출연해 일회용 플라스틱의 환경오염 실태를 진단하고 방안을 모색한다.
먼저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강유미의 일과를 통해 하루에 얼마나 많은 플라스틱이 사용되는지와 우리가 몰랐던 플라스틱의 다양한 종류를 살펴본다. 옷, 비닐, 종이컵 등 생각지 못한 제품에 플라스틱이 포함되어 있음이 밝혀져 출연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렇게 버려진 플라스틱이 분해되지 않고 미세 플라스틱이 되어 인류를 위협하고 있음이 밝혀져 경각심을 높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실제 실험을 통해 수돗물과 생수에 얼마나 많은 미세 플라스틱이 들어 있는지 알아볼 예정. 이어서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외에서 시행되고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조명하며 국내에서 도입할 수 있는 해결 방안을 모색해볼 전망이다.
대한민국의 뜨거운 이슈를 전하는 tvN '곽승준의 쿨까당'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