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심이 닿다' 유인나, 이동욱 시큰둥한 반응에 실망 "우리 친해진 거 아니였어?"
- 입력 2019. 02.13. 21:54:52
- [더셀럽 박수정 기자]'진심이 닿다' 유인나가 이동욱의 시큰둥한 반응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1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최보림, 연출 박준화)에서는 권정록(이동욱)에게 정식 비서로 인정 받은 후 다양한 업무를 맡게 된 오진심(유인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진심은 권정록에게 정식 비서로 인정받은 후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다음날 오진심은 싱글벙글 웃으며 회사에 출근했다.
출근하자마자 오진심은 권정록 방에 들어가서 해맑게 인사를 건넸다. 하지만 권정록은 무뚝뚝한 태도를 유지했다. 이어 권정록은 오진심에게 비서가 해야하는 일이 적힌 문서를 건넸다.
오직 공적으로만 자신을 대하는 권정록의 행동에 오진심을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오진심은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 "우리 친해진 거 아니였어?"라며 중얼거렸다. 그런 후 권정록이 건네 준 문서를 보며 "제대로 부려 먹는 거잖아"라며 투덜거렸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