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황후의 품격' 신성록, 절벽에서 스스로 뛰어내렸다
입력 2019. 02.13. 22:25:43
[더셀럽 박수정 기자]'황후의 품격' 신성록이 절벽에서 스스로 뛰어내렸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에서는 나왕식(최진혁)에게 쫓기는 이혁(신성록)의 모습이 그려졌다.

나왕식은 과거 이혁이 오써니(장나라)를 죽이라고 했던 절벽에서 이혁과 대치했다.

이혁을 향한 총을 겨누며 나왕식은 "니 때문에 죽은 사람들을 기억해라. 그리고 너도 소중한 걸 잃어가는 고통을 느껴라"라고 소리쳤다.

이혁은 그런 나왕식을 향해 비릿한 웃음을 짓더니 스스로 물 속으로 뛰어들었다. 하지만 목숨은 건졌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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