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한문철 “1인 방송 아이템→언론화… 객관적 ‘인싸’” ‘인싸’ ‘아싸’ 뜻 무엇?
- 입력 2019. 02.14. 08:36:3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한문철이 자신이 ‘인싸’라고 주장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객관식 토크, 나는 몇 번’에서는 ‘5070세대 SNS열풍’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홍렬, 이상벽, 한문철, 양소영 등이 출연했다.
1인 방송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변호사 한문철은 “유튜버를 시작한지 3개월 정도 됐다. 하루에 5개의 아이템을 올린다”고 했다.
이어 “언론에서 바로 쓰니까 저도 객관적인 인싸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인싸’는 ‘아싸’의 반대말로 유행의 흐름을 잘 따라가고 무리에 섞여 잘 노는 사람을 뜻한다. ‘아싸’는 이와 반대로 무리에 섞여 잘 놀지 않거나 못하는 사람을 말한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