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강남스캔들‘ 원기준, 문서연에 찝쩍대다 쌍코피 “어떻게 임신을”
- 입력 2019. 02.14. 09:03:1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강남스캔들’에서 원기준이 문서연에게 코를 맞았다.
14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 방윤태(원기준)은 자식을 낳으면 회장 자리를 주겠다는 말로 인해 고민에 빠졌다.
최서경(문서연)은 씻고 방으로 돌아와 팩을 붙이며 잠들 준비를 했고 방윤태는 최서경의 침대로 옮겨가 “팩 안 붙여도 예쁜데 왜 자꾸 이런걸 붙이냐”며 찝쩍대기 시작했다.
방윤태의 평소와 다른 행동에 최서경은 난색을 표했고 방윤태가 자신의 몸 위에 다리를 올리자 “치워”라고 말을 했다. 그러나 방윤태는 이에 굴하지 않고 최서경에게 입을 맞추려고 시도를 하다 최서경에게 코를 맞았다.
놀란 방윤태는 침대에서 황급히 떨어졌고 쌍코피를 흘렸다. 그러자 최서경은 “그러게 치우랄 때 치우지”라고 미안한 마음을 표했다.
부엌에서 얼음찜질을 하던 방윤태는 혼잣말로 “어떻게 임신을 시키지. 처형처럼 대리모를 구할 수도 없고”라고 고민에 빠졌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