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한해원 “대도서관-도티, 유재석 뛰어넘을 MC"
입력 2019. 02.14. 09:14:2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프로바둑기사 한해원이 SNS의 미래를 내다봤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객관식 토크, 나는 몇 번’에서는 ‘5070세대 SNS열풍’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홍렬, 이상벽, 한문철, 양소영 등이 출연했다.

한해원은 “현재 유재석을 뛰어 넘을 MC는 김구라, 전현무 등 지금 활동하고 있는 MC가 아니라 유튜브에서 활동 중인 대도서관, 도티가 넘어설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아이들을 키워놔서 슬슬 활동을 시작해볼까라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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