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화재로 인근 도로 통제…12명 대피
입력 2019. 02.14. 15:57:50
[더셀럽 안예랑 기자] 서울 중구 을지로4가의 한 철물점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다르면 14일 낮 12시 35분쯤 발생한 불은 2층 건물의 1층에서 시작돼 인근 점포로 옮겨 붙었다.

해당 화재로 12명이 대피했으며 인근 점포 7~8곳이 피해를 입었다.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진화 작업 중인 것을 고려해 을지로 3~5가에서 화재 현장으로 통하는 도로를 통제하기도 했다.

해당 화재는 아크릴판 절단 작업 중에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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