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강태성에 독설 “나라도 떠났을 것”
- 입력 2019. 02.14. 20:48:2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비켜라 운명아’에서 서효림이 강태성에게 일침을 날렸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한승주(서효림)와 최시우(강태성)이 말다툼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승주는 “목적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게 당신 모자의 방법이라면 저는 길이 아니면 가지 않는 게 맞다고 배웠다”며 최시우를 비난했다.
그러자 최시우는 “나중에 과정에 충실했는데 결과가 이 모양인지 한탄 해 봤자일 것”이라고 추후 한승주의 앞날을 저주했다.
그러자 한승주는 “내가 진아(진예솔) 씨였어도 당신 떠났을 거다”며 “최상무와 당신의 사고방식이 너무 끔찍하게 싫어서 나와는 다른 종자의 사람이라서 떠났을 거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최시우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자신의 사무실로 돌아와 분노를 표출하며 “목적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게 어때서. 나한테 남은 건 현강 뿐인데”라고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했다.
‘비켜라 운명아’는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