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이 닿다’ 이동욱, 유인나 허당에 잇몸만개… 유인나 “웃는 거 처음 봐”
입력 2019. 02.14. 22:02:0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진심이 닿다’에서 이동욱이 유인나의 모습을 보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1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드라마 ‘진심이 닿다’에서는 권정록(이동욱)이 오진심(유인나)을 차에 태우고 집앞까지 바래다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진심은 페트에 든 음료를 마시려고 입에 갖다 댔으나 뚜껑을 열지 않은 채로 입을 벌리는 실수를 했다.

이를 옆에서 보고 있었던 권정록은 활짝 웃었다. 오진심 또한 환하게 웃는 권정록의 모습을 보고 빤하게 그를 쳐다봤다.

당황한 권정록은 “왜 그렇게 보냐”고 물었고 오진심은 “변호사님 활짝 웃는 거 처음본다”고 말하면서 계속 쳐다봤다. 그러자 권정록은 다시 얼굴이 굳어졌고 오진심은 “왜 또 표정이 굳어졌냐. 웃으니까 엄청 보기 좋은데”라고 다시 웃도록 유도했다.

이에 권정록은 “제가 웃고 싶을 때 웃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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