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황후의 품격’ 신성록, 장나라 걱정에 “나대지 말라”
입력 2019. 02.14. 22:20:34
[더셀럽 김지영 기자] ‘황후의 품격’에서 신성록이 장나라를 걱정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이혁(신성록)은 오써니(장나라)를 방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때마침 오써니가 방으로 들어오자 이혁은 오써니를 구석으로 데리고 들어가 “나왕식(최진혁) 네가 불렀냐”며 오써니에게 물었다. 오써니는 “진실을 밝히는 게 그렇게 겁이 나냐”고 반문했다.

이혁은 “넌 아무것도 하지마라. 겁 없이 나대지 말고 얌전히 있어라. 내 말 명심해라”고 말한 뒤 오써니의 방에서 나왔다. 이혁은 복도를 걸으며 ‘어마마마는 내가 상대해. 소현황후처럼 까불다가 당하지 말고 아무것도 하지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오써니’라고 생각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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