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런 출근길은 없었다" 네이처, '극한직업' 패러디로 '뮤뱅' 출근
입력 2019. 02.15. 09:44:23
[더셀럽 이원선 기자] 걸그룹 네이처가 영화 '극한직업' 패러디로 '뮤직뱅크' 출근길을 포근하게 물들였다.

네이처(오로라, 새봄, 루, 채빈, 가가, 하루, 로하, 유채, 선샤인)가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이하 뮤뱅) 출근길에 등장했다. 이날 네이처는 귀여운 잠옷 의상을 입고 등장, 한 이불을 덮는듯한 리액션은 이목을 끌었다.

특히 네이처가 든 하늘색 이불에는 '지금까지 이런 출근길은 없었다. 네이처♥'라는 말로 영화 '극한직업'의 명대사를 패러디한 문구가 적혀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네이처는 두 번째 싱글 앨범 후속곡 '꿈꿨어(Dream About U)'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음악방송은 물론, 지상파 예능프로그램까지 종횡무진 누비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N.CH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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