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여유만만' 일산 스노우파크, 실내외 썰매+'겨울왕국' 연상케 하는 개 썰매 즐기는 곳
입력 2019. 02.15. 10:21:54
[더셀럽 최정은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일산에서 가족 연인이 함께 할 수 있는 곳을 찾았다.

15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이재성 아나운서와 태원준 여행작가가 일산의 실내 스노우파크를 찾았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모양의 썰매를 즐길 수 있고 8마리의 개가 끄는 개 썰매를 타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망치로 500원, 1000원, 1만 원 등을 캐는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는 곳도 있다.

실내 스노우파크지만 실외에서도 썰매를 즐길 수 있다.

또 서울에서 가까워 지하철로 이동이 가능해 온 가족이 이동하기에도 불편함이 없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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