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은 시인의 사회'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등극… 왜?
- 입력 2019. 02.15. 10:57:13
- [더셀럽 최정은 기자]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1989)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하는 등 관심을 끈다.
케이블TV 채널CGV는 15일 오전 8시 40분에 '죽은 시인의 사회'를 편성했다.
‘죽은 시인의 사회’는 1959년을 배경으로 보수적인 남자사립학교인 웰튼 아카데미에 영어 선생님이 부임, 시와 문학을 가르치며 틀에 박힌 삶을 강요받는 학생들에게 영감을 주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피터 위어 감독의 작품으로 고(故) 로빈 윌리엄스가 주연을 맡았다.
6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로빈 윌리엄스) 각본상 등 4개 후보에 올라 이 가운데 각본상을 수상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