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4주 연속 1위…엑소·폴킴·블랙핑크 순
- 입력 2019. 02.15. 11:21:26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방탄소년단이 4주 연속 아차랭킹 1위 자리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15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2월 1주차 아차랭킹에서 음원점수 983점, 앨범점수 209점, SNS점수 1374점 등 총점 2686점으로 1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여섯 달째 '빌보드 200'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소셜 50'에서도 83주 연속 1위에 등극해 최장 기간 연속 기록은 물론 113번째 정상을 차지하며 자체 기록을 경신 중이다.
또한 지난 10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제61회 그래미 어워즈 시상식'에 한국 가수 최초 시상자로 참석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한국에서 자라오면서 이 무대에 서는 날을 꿈꿨다. 이 꿈을 이루게 해준 팬들에게 감사하다. 다시 돌아오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2위는 엑소(총점 1711점)이 차지했다. 엑소 세훈은 tvN 예능 '커피프렌즈'의 예고편에 등장하며 무대 밖 아르바이트생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뒤를 이어 폴킴(총점 1523점), 블랙핑크(총점 1467점), 트와이스(총점 1317점), 세븐틴(총점 1296점), 워너원(총점 1141점), 벤(총점 982점), 제니(총점 960점), 엠씨 더 맥스(총점 956점)가 상위권에 올랐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