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진혁 측 “‘황후의 품격’ 연장분 불참…해외 팬미팅 때문" [공식]
- 입력 2019. 02.15. 11:52:18
- [더셀럽 전지예 기자] ‘황후의 품격’ 최진혁이 4회 연장 방영분에 출연하지 못하게 됐다.
15일 최진혁의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 측은 더셀럽에 “‘황후의 품격’ 작품 연장분 참여가 어렵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미리 예정된 대만 팬미팅 스케줄을 소화해야 하기 때문이다”라고 이유에 대해서 설명했다.
현재 최진혁은 예정됐던 분량 촬영을 모두 마쳤다. ‘황후의 품격’ 촬영 일정을 마무리한 그는 다른 스케줄에 집중할 예정이다.
한편 ‘황후의 품격’은 오는 2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